탐나는 제주 현장속으로 [봉사활동으로 새해를 연 사람들] KBS제주 20250109 방송

탐나는 제주 현장속으로 [봉사활동으로 새해를 연 사람들] KBS제주 20250109 방송

[봉사활동으로 새해를 연 사람들] 2025년의 첫 번째 주말을 봉사활동으로 연 사람들이 있다 자발적인 참여이기에 의미와 가치가 더 남다른데 제주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해양정화활동을 하는 가 하면, 전국에서 유기동물 발생률이 가장 높은 반면, 안락사율이 가장 높은 제주 유기동물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민간유기견보호소에서 유기견의 삶을 위해 애쓴 이들도 있다 따스한 두 봉사현장에서 봉사의 의미, 새해 바람 등을 들어본다 Copyright ⓒ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이용(AI 학습 포함)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