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5초 뉴스] 3분 빨리 걷어간 수능 시험지...피해는 오롯이 학생들에게 / YTN
5백여 명이 수능을 치른 대전의 한 고등학교 시험 시간이 3분 남았는데, 갑자기 학교 전체에 종료 벨이? 남은 시간 계산하며 문제 풀던 일부 수험생들 '당황' 답안지 작성도 제대로 못 끝냈는데 시험지 걷어가 하지만 잠시 뒤 ! "종료 안내가 잘못됐다"고 방송 감독관들, 시험지 다시 나눠줘 하지만 시험지를 다시 나눠주는 과정도 시험실마다 달라 예정보다 일찍 울린 종료 벨 피해는 오롯이 학생들 몫으로 ▶ 기사 원문 : ▶ 제보 안내 : 모바일앱, social@ytn co kr, #2424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ⓒ YTN &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