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 홍성서 방화 추정 화재…집주인 등 2명 화상

충남 홍성서 방화 추정 화재…집주인 등 2명 화상

오늘(10일) 새벽 충남 홍성군에 있는 3층짜리 주택 1층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집주인 등 두 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, 주민 7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불을 저지른 것으로 지목된 50살 박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📢 JTBC유튜브 구독하기 ( ✍ JTBC유튜브 커뮤니티 ( ▶ 뉴스룸 다시보기 ( ▶ 공식 홈페이지 ▶ 공식 페이스북 ▶ 공식 트위터 방송사 : JTBC (